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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이민호·우도환, 차원이 다른 브로맨스
Posted : 2020-03-26 09:22
'더킹' 이민호·우도환, 차원이 다른 브로맨스
'더킹-영원의 군주' 이민호와 우도환이 진한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16부작 판타지 로맨스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텔러 김은숙 작가와 ‘후아유-학교 2015’, ‘태양의 후예’의 백상훈 감독,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정지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0년 최고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호와 우도환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각각 대한제국 황제 이곤 역과 대한제국 황실 근위대 대장 조영 역을 맡아 진한 브로맨스를 펼친다.

이곤과 조영은 어린 시절 대한제국 황실에서 주군과 신하로 만나 우여곡절을 함께 겪으며 돈독해진 친형제 같은 사이로, 근엄한 황실에서 서로 유일하게 숨통을 틀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존재다.

이와 관련 이민호와 우도환의 투 샷이 공개됐다. 평소 위엄있고 냉정한 표정에서 벗어난 황제 이곤은 부드러운 표정으로 조영에게 얼굴을 들이밀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다. 반면 조영은 이곤의 돌발행동에 당황스러운 눈빛을 내비쳤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이민호와 우도환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황제와 근위대 대장 간 소울 메이트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 촬영 내내 훈훈함을 안겼다"라는 말과 함께 "'더 킹-영원의 군주'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 이민호와 우도환의 활약을 주목해 달라"고 귀띔했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하이에나' 후속으로 4월 중 금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화앤담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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