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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전국노래자랑' 무대 다시 선다...15일 하남시 편 출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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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전국노래자랑' 무대 다시 선다...15일 하남시 편 출연(공식)

2020년 01월 20일 14시 06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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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전국노래자랑' 무대 다시 선다...15일 하남시 편 출연(공식)
'국민 MC' 송해가 ‘전국노래자랑’으로 돌아온다.

20일 KBS1 ‘전국노래자랑’ 관계자는 YTN Star에 “송해 선생님이 다음 달 15일 녹화 예정인 ‘전국노래자랑’ 하남시 편에 참여한다”며 "이날 오후 1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송해는 지난달 31일 갑작스러운 감기 증상으로 입원하면서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잠시 비우게 됐다. 그러다 건강을 회복해 지난 13일 퇴원을 알렸다.

송해가 입원 중에 진행된 설특집 ‘돌아온 전설’ 편은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대체 MC를 맡았으며, 오는 26일 방송예정이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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