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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사이판 출국…첫 해외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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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사이판 출국…첫 해외 전지훈련

2020년 01월 15일 09시 35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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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사이판 출국…첫 해외 전지훈련
'뭉쳐야 찬다'가 사이판으로 첫 해외 전지훈련을 떠났다.

15일 JTBC에 따르면 '뭉쳐야 찬다' 어쩌다FC는 이날 오전 첫 해외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이른 새벽 전설들은 그라운드 위 땀에 범벅된 모습과 달리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 입고 인천 공항에 집합했다.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는 의지를 드러낸 출정식 현수막 문구와 전설들의 다부진 눈빛은 어느 때보다 남달랐다.

특히 출정 길에 올라선 어쩌다FC는 이번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제대로 실력을 향상시켜오겠다며 비장한 각오를 보였다.

지난 제주도 전지훈련에서 감독 안정환이 준비한 '단짠맵'(달고 짜고 맵다) 지옥 훈련을 제대로 맛봤었기에 사이판에서는 어떤 훈련들이 전설들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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