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크리스틴 스튜어트 "7년전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불륜 아니었다"
Posted : 2019-11-08 09:24
 크리스틴 스튜어트 "7년전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불륜 아니었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불륜설에 대해 해명한데 이어, 최근 사귀기 시작한 동성연인과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5일(현지시간) 라디오 프로그램 ‘하워드 스턴 쇼’에 출연해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얽힌 스캔들에 대해 털어놨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7년 전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 출연 당시, 영화의 연출을 맡은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스킨십을 나누는 사진이 공개돼 불륜 논란에 휩싸였다. 샌더스 감독은 유부남이었다.

그런에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나는 그와 잠자리를 하지 않았다. 이것은 가장 솔직한 인터뷰"라고 고백했다.

하워드 스턴이 왜 그때 밝히지 않았냐고 질문하자, 그는 “당시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고 답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동성연인 스텔라 맥스웰과 헤어지고 지난 8월부터 새로운 동성연인 극작가 딜런 메이어와 사귀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딜런 메이어에게 프러포즈 계획이 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당연하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가장 쿨한 몇가지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쳐 = 영화 '스틸 앨리스' 스틸컷]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