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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김풍 "27일 비공개 스몰웨딩... 연예인 안 온다"
Posted : 2019-10-22 15:37
'치킨로드' 김풍 "27일 비공개 스몰웨딩... 연예인 안 온다"
웹툰 작가 김풍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올리브 새 예능프로그램 '치킨로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풍, 김재우, 오세득, 정재형, 강한나, 오스틴강, 권혁수, 박현우CP, 오청PD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우는 "김풍 형님이 27일 결혼한다. 축하해달라"며 김풍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풍은 "비공개 결혼식이고 친척들만 온다. 스몰웨딩이라 연예인은 안 온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풍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과 친분을 쌓은 유현수 셰프의 식당에서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린 바 있다. 예비 신부는 모 대기업에 근무 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한 웹툰작가 주호민, 이말년이 맡고 축가는 육중완이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김풍은 2003년 만화속세상 '폐인가족'으로 데뷔했으며 '내일은 럭키곰스타', '찌질의 역사' 등을 연재했다. 그동안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 '노 오븐 디저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주먹쥐고 소림사', '접속! 애니월드', 'SNL코리아 7', '원나잇 푸드트립', '동네의 사생활', '거인의 어깨', '매일 불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다년간의 자취 생활로 쌓인 노하우를 대방출한 요리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한편, 지난 15일 첫 방송한 '치킨로드'는 음식을 넘어 '치느님'이라고 숭배되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치킨'의 새 레시피 개발을 위해 셰프들과 함께 떠나는 닭학다식 견문록이다.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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