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김연아가 밝힌 은퇴 후 삶 "특별한 것 없지만 행복"
Posted : 2019-10-17 14:23
김연아가 밝힌 은퇴 후 삶 "특별한 것 없지만 행복"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은퇴 후 일상을 이야기했다.

17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함께한 시크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는 프랑스 브랜드 끌로에(Chloé)의 '끌로에 김연아 C 에디션' 백 출시를 기념하며 그와 11월호 커버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선 공개된 화보 속 김연아는 변함없는 모습과 함께 매력적인 프렌치 시크룩을 선보였다. 심플한 셔츠 드레스부터 더블 브레스트 체크 코트와 케이프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프린트 장식의 미니 드레스를 입은 화보 컷은 그동안 볼 수 없던 김연아만의 성숙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표출하며 베스트 컷으로 주목을 받았다.

김연아는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은퇴 후 계획과 일상 등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그는 "특별한 것은 없다. 예전에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영화를 틈틈이 본다"며 "엄청나게 즐거운 순간은 아니지만 워낙 그런 사소한 일들을 안 하고 살아서 그런 순간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연아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 메이킹 영상은 '하퍼스 바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 제공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김연아가 밝힌 은퇴 후 삶 "특별한 것 없지만 행복"


김연아가 밝힌 은퇴 후 삶 "특별한 것 없지만 행복"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