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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이승기, 국가 명령에 따라 제거 위기...긴장감 고조
Posted : 2019-10-13 16:35
'배가본드' 이승기, 국가 명령에 따라 제거 위기...긴장감 고조
'배가본드' 이승기가 국가의 명령에 따라 제거될 위기에 놓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8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 기태웅(신성록)이 김우기(장혁진)를 체포한 후, 김우기의 목숨을 노리는 적들에 위협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혁진을 살려서 국내로 송환하려는 차달건, 고해리, 기태웅 등과 장혁진을 어떻게든 죽여서 진실을 은폐하려는 자들이 격렬하게 대립했다.

차달건이 맨몸으로 뛰어들어 김우기를 생포한 가운데, 김우기를 제거하려 고용된 릴리(박아인)와 김도수(최대철)가 공격을 시작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갔다.

오는 18일 방송을 앞둔 9회에서는 새로운 2막이 열린다. 민재식(정만식)의 “김우기, 차달건(이승기 분) 반드시 제거하라”는 명령이 떨어지면서 요원들이 장비를 착용하며 바쁘게 움직인다.

그러자 기태웅(신성록)은 “대체 누가 이 따위 명령을”이라는 말로 따지듯 물었는데, 이에 안원장(김종수)의 “국가의 명령”이라고 대답한다. 특히 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달건이 총을 들고 누군가를 향해 달리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첩보액션멜로물이다. 9회는 18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 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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