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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니 소식', 길에서 많이 들릴 때 인기 실감"
Posted : 2019-10-10 13:37
 송하예 "'니 소식', 길에서 많이 들릴 때 인기 실감"
가수 송하예가 '니 소식'의 인기를 실감한 순간을 전했다.

송하예가 1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새 사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을 만났다.

송하예는 지난 5월 발표한 '니 소식'은 물론 8월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Say Goodbye'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기를 실감한 순간이 언제인지 묻는 말에 송하예는 "길에서 많이 들릴 때와 커버영상이 많이 올라올 때 많이 알려졌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또 "대중분들 앞에서 노래할 때 '제 노래제목 아세요?' 했는데 '니 소식'이라고 크게 답해주셔서 갑자기 울컥한 적이 있다. 너무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하예의 신곡 '새 사랑'은 이별 후 그리움의 시간을 담은 '니 소식'의 다음 이야기를 그려낸 곡으로, 복잡한 감정을 송하예만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담아냈다.

'새 사랑'에는 벤의 '열애중', '180도', '헤어져줘서 고마워'와 엠씨더맥스의 '그대가 분다', 엑소 첸의 '먼저 가 있을게', '잘자요'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프로듀서 최성일과 민연재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송하예의 새 싱글 '새 사랑'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더하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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