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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메이커' 한서희... 대마초→동성 열애설까지
Posted : 2019-10-07 09:48
 '이슈 메이커' 한서희... 대마초→동성 열애설까지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이슈가 된 한서희. 이번에는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과의 동성 열애설이다.

정다은은 자신의 SNS에 한 여성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고, 여기에 한서희 계정을 태그했다. 또 두 사람은 함께 떠난 베트남 여행 사진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한서희는 “정다은 언니와 아는 사이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며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고, 현재는 결별 상태다. 정다은 언니 때문에 결별한 것은 절대 아니고 남자친구의 심각한 집착 때문에 결별했다. 언니가 사진에 저를 잘못 태그한 이후 연락을 오랜만에 주고 받으면서 친하게 지내게 됐고, 지금 같이 여행온 건 맞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2013년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룹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를 투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또 젠더 이슈, 배우 류준열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 등으로 논란을 만들기도 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한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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