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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세 번째 손님 남주혁…아재개그+허당미 예고
Posted : 2019-09-13 11:54
'삼시세끼 산촌편' 세 번째 손님 남주혁…아재개그+허당미 예고

tvN '삼시세끼 산촌편'이 한가위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산촌편' 6회에는 새로운 게스트 남주혁이 등장한다.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막내로 활약한 남주혁이 고창이 아닌 정선을 방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함께 어떤 케미를 뽐낼지 관심을 모은다.

지난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빗길을 뚫고 청춘 드라마처럼 등장한 남주혁은 세 사람의 격한 환영을 받았다. 남주혁은 훈훈한 비주얼과 반전되는 허술한 매력으로 폭소를 자아내기도 할 예정이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염셰프' 염정아가 대형 만두전골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첫밭에서 직접 수확한 싱싱한 재료를 아끼지 않고 요리에 사용하는 염정아는 이날 방송에서도 푸짐한 만두 빚기에 도전한다.

어마어마한 양의 만두 속 재료와 속을 섞기 위해 대형 그릇도 등장했다. 끝없어 보이는 만두 빚기에 박소담은 "오늘 잠 못잔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과연 대형 만두전골이 무사히 완성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연출을 맡은 양슬기PD는 "6회에서는 멤버들이 만두를 빚으며 명절 분위기를 낸다. 과연 이들이 몇 개의 만두를 만들었을지 지켜봐달라"며 "다양한 식재료를 아낌없이 가득 담은 만두처럼 꽉 찬 즐거움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세 번째 손님이자 '삼시세끼' 유경험자 게스트 남주혁은 농익은 아재개그로 세끼 가족들에게 약간의 당혹감을 곁들인 큰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들과 남주혁의 신선한 케미스트리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 펼치는 산촌 생활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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