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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에 뜰 남주혁, 아재개그+몸개그 예고
Posted : 2019-09-07 15:18
 '삼시세끼'에 뜰 남주혁, 아재개그+몸개그 예고
배우 남주혁이 정우성, 오나라에 이어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 세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지난 6일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편' 예고편에서 남주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할 것을 예고했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만두 100인분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다음 날 노래를 흥얼거리며 남주혁이 세끼 하우스를 방문했다. 이들은 남주혁의 존재를 확인하고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특히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요상한 친구가 찾아왔다'라며 남주혁의 활약상을 살짝 공개했다.

옥수수를 따기 위해 낫을 든 남주혁은 "어차피 밤이 되면 못 따니까 낫 들고 있을 때 낮에 다 딸게요"라며 아재 개그를 했다. 이를 듣던 염정아는 "(유)해진 오빠한테 배웠구나"라며 웃었다.

특히 줄넘기 실력을 발휘하다가 바지가 내려가며 의외의 몸개그를 선사했다. 이를 보던 염정아는 남주혁의 바지를 단단하게 묶어주며 '어머니 포스'를 발휘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소담은 "아들 대회 내 보내는 어머니 같다"라고 한마디 거들었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강원도 정선에서 세 끼를 해 먹는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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