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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종현, 유튜버 박민정에 DM 보냈다?…소속사 입장 無
Posted : 2019-08-28 13:49
 '씨엔블루' 이종현, 유튜버 박민정에 DM 보냈다?…소속사 입장 無
밴드 '씨엔블루'의 멤버 이종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튜버 박민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cnbluegt' 아이디를 사용하는 이용자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올렸다.

그가 공개한 화면을 보면 'cnbluegt'를 사용하는 이용자는 "유튜브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재밌는거 많이 올려주세요"라고 보냈고, 다음 날 또다시 "뱃살 너무 귀여우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박민정은 DM에 답을 하지 않고, 이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엥 씨엔블루 이거 진짠가?"라고 써서 올렸다. 이 아이디는 씨엔블루 이종현의 개인 인스타그램 아이디로 알려져 있다. 프로필 사진 역시 이종현의 것이다.

앞서 이종현은 올 초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에서 여성 비하 발언과 불법 동영상 공유 등의 정황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당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종현은 깊은 후회와 자책을 하고 있다"며 공식 사과했다.

현재 버닝썬 논란의 핵심 인물로 꼽혔던 승리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고, 이종현은 군 복무 중인 가운데 여성 BJ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한 모습이 공개되며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이종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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