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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이상미 "축하와 응원 감사...잊지 않고 살아갈 것" 소감
Posted : 2019-08-28 12:48
'11월 결혼' 이상미 "축하와 응원 감사...잊지 않고 살아갈 것" 소감
11월 결혼을 앞둔 가수 이상미가 축하와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어제 많은 축하와 인사를 받았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주변에서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시다는 사실에 저도 놀랐고 정말 감사한 하루였다. 결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한 일이기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축하를 잊지 않고 저에게 주어진 길을 차분히 걸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제 활동도 지켜봐주시고 여러분의 하루에도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상미는 오는 11월23일 대구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 신랑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다음은 이상미 글 전문.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어제 많은 축하와 인사를 받았습니다.

주변에서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시다는 사실에 저도 놀랐고 정말.. 감사한 하루였어요. 결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한 일이기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축하를 잊지 않고 저에게 주어진 길을 차분히 걸어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제 활동도 지켜봐주시고 여러분의 하루에도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응원합니다.

더 많이 웃는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미 #비디오스타 #더블브이엔터데인먼트

YTN star 최보란 기자(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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