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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매출 2000억? 빅히트 사업설명회 가보니
Posted : 2019-08-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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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더 큰 꿈을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는 빅히트의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현장엔 기자를 포함, 각계 VIP인사들까지 약 200여 명이 모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빅히트 방시혁 대표, 윤석준 대표, 협력사 비엔엑스의 서우석 대표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빅히트의 비전을 설명했다.

방시혁 대표와 윤석준 대표는 빅히트의 매출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고객 중심으로 사업 구상을 하고 있으며 방탄소년단을 활용한 여러 콘텐츠들도 계획 중이다. 서우석 대표도 빅히트와 함께 팬들 입장에서 더욱 효율적인 콘텐츠 개발을 위해 힘썼다.

YTN Star는 사업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꼈다. 국내 최고 기획사 반열에 이름을 올린 빅히트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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