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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깔 준비"…'퀸덤' 여섯 그룹의 당찬 출격 소감
Posted : 2019-08-26 16:40
 "다채로운 색깔 준비"…'퀸덤' 여섯 그룹의 당찬 출격 소감
'퀸덤'에 출격하는 여섯 여성 아티스트 그룹이 당찬 소감을 전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색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강조했다.

Mnet '퀸덤' 제작발표회가 오늘(26일) 오후 4시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 대형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Mnet 조욱형 PD와 MC 이다희, 장성규, AOA,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마마무, 오마이걸, 박봄이 참석했다.

이날 본격적인 질의응답에 앞서 전 출연진의 포토타임이 진행됐다. 여섯 아티스트 그룹은 각자 그룹의 포토타임을 진행한 뒤 단체로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부도 들어볼 수 있었다. 먼저 AOA는 "오랫만에 인사드리게 되었는데 다채로운 색깔을 많이 준비했으니 시청자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막내 그룹인 (여자)아이들은 "선배님들과 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것 만으로 영광"이라며 "막내로서 발전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마마무는 "이전에 콘서트에서 이야기했듯이 '마마무 사전에 똑같은 무대는 없다는 말처럼 퀸덤에서도 멋진 무대,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마이걸은 "서바이벌은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되지만, 많은 컨셉을 소화하는 그룹으로 저희의 숨겨진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박봄은 "이렇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너무 떨리고, 또 재미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퀸덤'에서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치열한 무대 경쟁을 통해 '진짜 1위'를 가린다. 활동 기간, 콘셉트, 장르 등 모든 것이 다른 여섯 팀이 한 날 한 시에 컴백하고, 이들 중 관객과 대중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한 팀이 승자가 된다.

'퀸덤'은 오는 29일 저녁 9시 20분 첫 방송된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제공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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