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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측 "특별 세무조사, 성실히 받았다…고지서 전달 아직"(공식)
Posted : 2019-08-26 14:55
김준수 측 "특별 세무조사, 성실히 받았다…고지서 전달 아직"(공식)
가수 김준수가 특별 세무조사를 받고 추징금을 납부했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YTN Star에 "김준수는 특별 세무조사를 받았으나 아직 추징 고지서는 전달 받지 못했다"며 "성실하게 조사를 받았고 추징금이 결정될 경우 성실히 추가 납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투데이는 국세청이 김준수를 상대로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약 10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준수는 추징금의 일부로 4억원 이상을 7월초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4억 납입은 전년도 소득세를 납부한 것으로 이번 고액소득자 조사와는 무관하다"며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기사로 인한 악의적 루머와 악플에 대해 강력히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김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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