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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김인욱·김채랑 첫 호감 1위…머니캐처는 4명
Posted : 2019-08-23 10:57
 '러브캐처2', 김인욱·김채랑 첫 호감 1위…머니캐처는 4명
'러브캐처2'의 막이 올랐다. 김인욱, 김채랑이 첫 호감 투표에서 남녀 1위를 차지했고, 머니캐처는 총 4명으로 드러났다.

지난 22일 밤 11시 Mnet '러브캐처2'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신동엽, 홍석천, 장도연, 치타, 딘딘, 홍빈이 연예인 패널 군단인 '왓처'로 등장했다. 이번 시즌에서도 캐처들의 심리를 파악, 머니캐처를 색출하기 위해 나선다.

제주의 러브맨션에는 캐처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견제도 있었다. 송세라는 김소영에게 첫 인사로 "춥지 않으세요?"라고 건넸고, 신동엽과 치타는 "견제"라며 출연자들의 낯선 분위기 속 느껴지는 긴장감에 대해 분석했다.

러브맨션에는 총 10명의 남녀 캐처가 모여들었다. 남성 캐처는 김민석, 정찬우, 박정진, 김인욱, 장연우였고 여성 캐처는 김가빈, 송세라, 김소영, 이영서, 김채랑이었다. 캐처들은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 식사를 함께 준비했다.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10명의 캐처들은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는 한편,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경계도 놓지 않았다. 김인욱은 뛰어난 요리솜씨로 파스타를 완성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저녁을 먹으며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다. 모두가 20대 초중반의 나이로 자신을 소개한 가운데, 김민석은 30살 마케팅 회사 대표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30대라고 믿기 힘든 동안이라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뒤 남자 머니캐처와 여자 머니캐처의 수가 공개됐다. 머니캐처는 남자 2명, 여자 2명으로 총 4명이었다. 이어 캐처들은 숙소 밖으로 나가서 호감 득표 수를 확인했다.

여성 출연자 중에서는 김채랑이 3표, 김가빈이 2표를 얻었고, 이영서, 김소영, 송세라는 0표였다. 남성 출연자중에서는 김인욱이 3표, 박정진이 2표를 획득했고, 김민석, 장연우, 정찬우는 0표였다.

첫 방송에서부터 펼쳐진 묘한 설렘과 긴장감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머니캐처들의 숙사자 공개돼 더욱 레이더망을 좁혀갔고, 앞으로 펼쳐질 반전 러브게임의 서막을 알렸다.

한편 '러브캐처2'는 5천만 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캐처들의 거듭되는 반전과 은밀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매주 목요일밤 11시 Mnet에서 방송되며, 3회까지 tvN과 특별 공동 편성된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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