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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이도진 신곡 '한방이야' 응원 "노래 굉장히 재밌다"
Posted : 2019-08-21 10:57
윤복희, 이도진 신곡 '한방이야' 응원 "노래 굉장히 재밌다"
가수 윤복희가 레드애플 출신 전 멤버 이도진의 '한방이야' 지원사격에 나섰다.

최근 윤복희는 자신의 SNS에 조카 주노와 가수 이도진 글을 올리며 응원에 나섰다 '한방이야' 작곡가 주노는 윤향기 아들이자 윤복희의 조카이다. 또한 이도진 과는 연예인 합창단에서 함께 합창하던 뜻깊은 인연이 있다.

윤복희는 이도진의 첫 앨범 '한방이야' 작곡가이자 조카 주노와 이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신기 신기 우리 성가대 단원에서 귀여운 막내 이도진 이가 곡을 내놓았는데, 하하하. 작곡자가 내 조카 윤준호. 곡을 들어보니 '헉! 이곡 뜨겠다' 말했는데 나오자마자 차트에 올랐다. 이렇게까지 빨리 오를 줄이야. 도진아 축하해. 계속 쭉쭉 올라가라. 우리 막내 도진이 축하한다. 여러분 많이 사랑해주셔요. 노래 굉장히 재미있어요. '한방이야' 작곡가가 내 조카예요"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한방이야’는 힘든 세상 함께 노력해서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이도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작곡을 맡은 주노는 태진아의 '당신만의 아픔'과 현진옥의 트로트 앨범과 윤향기의 '걱정말아요', '완전 좋아 딱 좋아'를 작곡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도진의 첫 트로트 앨범 '한방이야'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각종 음악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전 방위적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처 = 윤복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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