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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육아 상담 도중→부부 상담까지 '갈등 심화'
Posted : 2019-08-20 13:15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육아 상담 도중→부부 상담까지 '갈등 심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를 만나 육아 비법을 전수받는다.

20일 방송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들 부부가 잦은 육아 관련 다툼 끝에 큰 결단을 내리고 '육아의 신(神)'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대표 육아 멘토 오 박사를 만나는 모습이 담긴다.

오 박사는 부부와 만나는 순간부터 특유의 남다른 첫 대면법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부부를 기대감으로 들뜨게 만들었다.

이어 이들 부부는 오 박사에게 초보 부모라면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쉴 새 없이 쏟아내며 육아 비법을 받기 위한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던 중 갑자기 사소한 것으로 말다툼이 시작됐고,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육아 비법을 잠시 접어 두고 본격 '부부 솔루션'을 제시했다. 육아 상담 도중 이들 부부를 들끓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오은영 박사가 제시하는 '아.부(육아, 부부) 비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진정된 기미를 보였던 진화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만나 또 한 번 충돌하게 되면서, 육아 상담에서 부부 상담까지 이어지는 일사천리 솔루션을 만나게 된다"며 "초보 부모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라면 꼭 봐야할, 명쾌한 꿀팁이 쏟아질 함진 부부와 오은영 박사와의 만남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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