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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대 새내기..."기숙사 입실한다"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대 새내기..."기숙사 입실한다"
Posted : 2019-08-06 10:10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4)의 아들 매덕스 졸리 피트(18)가 연세대학교 학생이 된다.

6일 연세대 관계자는 YTN Star에 "매덕스 졸리 피트가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과학공학 전공으로 입학해 오는 9월 첫 학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외국인 전형으로 입학했다. 이 전형의 경우 일년에 3월과 9월 두 차례 선발하는데 매덕스의 경우 9월인 셈"이라면서 "한국에서 매덕스는 송도국제캠퍼스에서 기숙사 생활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찾은 졸리는 두 아들 매덕스, 팍스(15)와 함께 학생홍보대사의 안내를 받으며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캠퍼스를 둘러봤다.

졸리는 전 남편인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56)와 사이에서 낳은 실로, 녹스, 비비안과 입양한 자녀 매덕스, 팍스, 자하라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매덕스는 2000년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이로 평소 한국어와 K팝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져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 제공 =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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