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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하하에 '딸바보주의보'..."뭘 해도 예뻐 죽을걸"
'런닝맨' 유재석, 하하에 '딸바보주의보'..."뭘 해도 예뻐 죽을걸"
Posted : 2019-08-04 17:18
유재석이 딸바보 선배로서 하하에세 '예쁨주의보'를 전했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서 멤버들은 “유재석이 요즘 막내 딸 나은이가 보고 싶어서 미치겠다더라. 집에 갈 때 뛰어서 간다”고 제보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제 막 돌에 임박해 배밀이를 하고 혼자 일어서려고 하는데 너무 예쁘다” 고 이야기해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또 얼마 전 셋째 딸을 출산한 하하에게 “넌 이제 죽었다. 뭘 해도 너무 예쁠 것”이라며 장난 섞인 ‘경고’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딸 나은이의 이야기를 듣던 멤버들은 “이제 좀 크니 누구를 닮았냐” 고 물었고 유재석은 “누구는 나를 닮았다고 하고 누구는 나경은 씨를 닮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멤버들은 “희비가 교차하겠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딸바보 유재석의 반전 면모는 이날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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