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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생방송 중 복통→오늘(20일) 정상 복귀
Posted : 2019-06-20 09:39
 김주하 앵커, 생방송 중 복통→오늘(20일) 정상 복귀
뉴스 생방송 중 복통을 호소했던 김주하 앵커가 정상 복귀한다.

김주하 앵커는 지난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식은 땀을 흘리며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워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이날 김주하 앵커는 평소와 다름없이 방송을 시작했지만, 뉴스 진행 중 갑자기 식은 땀을 흘리고 발음이 떨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앵커 자리가 한성원 앵커로 임시 교체됐다.
 
한성원 아나운서는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대신 뉴스를 이어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20일 MBN 측은 "김주하 앵커가 어제(19일) 급체로 인해 일시적인 복통을 호소했다. 안정을 취하고 괜찮아졌다. 건강에 이상은 없다. 오늘 정상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 제공 = MB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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