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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과 신혼집 NO"...소지섭 빌라 매입에 쏠리는 관심
Posted : 2019-06-17 09:51
 "조은정과 신혼집 NO"...소지섭 빌라 매입에 쏠리는 관심
최근 서울 한남동에 고급 빌라를 매입한 배우 소지섭이 결혼설에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측 관계자는 YTN Star에 "소지섭이 거주 목적으로 한남동의 한 빌라를 구매한 것 맞다.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예쁘게 잘 만나고 있지만, 신혼집을 목적으로 구매한 것은 아니다. 그런 말을 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부동산업계 말을 인용해 소지섭이 한남동에 위치한 빌라 '한남 더 힐'을 신혼집 용도로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공급면적 91평, 전용면적 70평대의 호실을 현금 61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과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어 지인과의 모임 자리에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1년 간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조 전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소지섭보다 17살 연하인 것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거쳤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한 재원이다.

무용학도였던 그는 2014년 게임 방송 OGN(온게임넷)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6년 연말부터 지난해 6월까지는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리포터로 활약했다. 현재는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으며 방송 활동은 중단한 상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51k, 이매진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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