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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PDX유재석 '릴레이 카메라', 오늘(12일) 깜짝 공개
Posted : 2019-06-12 19:41
 김태호PDX유재석 '릴레이 카메라', 오늘(12일) 깜짝 공개
김태호 PD와 유재석의 새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김태호 PD와 제작팀은 12일 오후 7시께 '놀면 뭐하니?'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발 없는 카메라가 천리간다(릴레이 카메라)'라는 제목의 시리즈 영상 5개를 기습 공개했다.

영상은 김태호 PD가 유재석을 찾아가 무작정 카메라를 맡기는 것으로 시작된다. 당황하는 유재석에서 그는 "놀면 뭐하나 싶어서 가지고 나왔다"며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도 괜찮고, 그냥 이렇게 얘기하다 끝나도 된다"며 무엇이든 배터리가 닳을 때까지 찍으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제작진은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카메라. 한달 동안 사람과 사람 사이를 돌며 담긴 예상못한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이라고 영상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후 유재석은 조세호를 불러 당황스러운 마음을 토로한다. 이렇게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는 태항호, 유병재, 유노윤호 등을 거치며 소소하지만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많은 궁금증을 불러 모았던 김태호 PD와 유재석의 첫 프로젝트는 TV예능이 아닌 유튜브 콘텐츠였다. 한 달 동안 돌고 돌아 다시 유재석에게 돌아온 카메라의 이야기는 '놀면 뭐하니?'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ran613@ytnplus.co.kr)
[사진캡처 = 유튜브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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