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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비비 데뷔 응원 "행복한 날…특이점 발견 될 아티스트"
 타이거JK, 비비 데뷔 응원 "행복한 날…특이점 발견 될 아티스트"
Posted : 2019-06-12 16:34
래퍼 타이거JK가 비비(BIBI)를 응원했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무브홀에서는 비비의 첫 번째 EP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필굿뮤직 수장인 타이거JK가 자리해 직접 취재진을 맞이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타이거JK는 "나와 아내(윤미래)가 인터넷을 뒤지다가 비비의 음악을 처음 접하게 됐다. 그의 음악에 매료돼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며 함께 작업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이어 "오늘 비비의 무대를 보고 눈물이 났다. 감정이 올라온 거 같다. 굉장히 행복한 날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비비가 구상하는 것들은 완벽하지 않음에서 나오는 좋은 느낌이 있다. 보물같다. 또 비비는 작가적인 끼를 갖고 있다"며 "앞으로 발전하고, 특이한 게 발견되는 비비를 응원해달라"고 마지막 응원말을 남겼다.

비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EP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프로모션 티저를 공개한다. 이번 앨범 활동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오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 선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사진제공 = 필굿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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