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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예능 MC 데뷔... '위대한 수제자'서 김준현과 호흡(공식)
Posted : 2019-06-12 16:24
고두심, 예능 MC 데뷔... '위대한 수제자'서 김준현과 호흡(공식)
국민배우 고두심이 생애 처음으로 예능 MC에 도전한다.

오늘(12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채널A ‘위대한 수제자’는 중식, 일식, 양식 등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전국에 숨어있는 한식 고수의 수제자가 된다는 콘셉트이다. 레시피를 배워 안동의 한 마을에 팝업 레스토랑 ‘수제자 식당’을 열어 완판 대결을 펼친다.

스튜디오에서는 배우 고두심과 개그맨 김준현 등이 MC를 맡아 유쾌한 케미로 셰프들의 도전을 응원한다.

첫 방송에는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한식 만들기에 도전해 요리사로 첫 발을 들이던 그때의 초심으로 돌아간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4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오로지 중식에 매진해, 현재는 명실상부 최고의 중식 셰프인 이연복이다.

그런 그가 그 동안 쌓아온 경력과 명성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들 이홍운 셰프와 함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 전부터 온라인 상에는 유명 셰프들이 직접 요리와 서빙을 제공한다는 ‘수제자 식당’의 영업 시간과 위치를 궁금해하는 누리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위대한 수제자’는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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