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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김상중 초청, 신보 관한 신뢰·진실성 얹고 싶었다"
Posted : 2019-05-20 10:25
 갓세븐 "김상중 초청, 신보 관한 신뢰·진실성 얹고 싶었다"
그룹 갓세븐이 배우 김상중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푸르너스가든에서는 갓세븐의 새 앨범 'SPINNING TOP'(스피닝 톱) 발매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컴백과 함께 이날 오후 9시 진행되는 갓세븐의 컴백 스페셜 라이브 '스피닝 탑 : 비트윈 시큐리티 & 인시큐리티’ 컴백 라이브 토크'에 김상중이 지원사격한다.

JB는 "이번 앨범 소개에 앞서 인생 선배의 느낌이 나는 분을 모셔 함께 하고 싶었다. 그중 믿음직한 분이 누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김상중 선배님이 생각났다"며 섭외 스토리를 들려줬다.

진영도 "우리가 걷는 길에 대한 불안함을 노래로 담았다. 그걸 신뢰있고 진실성있게 다가가게 하기 위해 김상중 선배님의 이미지가 필요했다. 좋은 컴백 토크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갓세븐은 새 앨범 '스피닝 톱'에 다채로운 장르와 다양한 사운드를 담아냈고, 가사에는 자전적 이야기를 녹여내 한층 무게감 있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여기에 '팽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갓세븐 앨범, 음악, 무대, 인생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표현했다.

갓세븐은 신보 '스피닝 톱' 발표와 함께 'KEEP SPINNING'(킵 스피닝)이라는 타이틀로 2019년 월드투어도 진행한다. 아시아, 북남미, 유럽 등 1차 월드투어 개최지를 알렸고 향후 규모와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갓세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 '스피닝 톱'과 타이틀곡 'ECLIPSE'를 발표한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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