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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측 "'이태원 클라쓰' 출연? 검토 중인 작품"
Posted : 2019-04-17 18:03
박서준 측 "'이태원 클라쓰' 출연? 검토 중인 작품"
배우 박서준이 '구르미 그린 달빛' 김성윤 PD의 신작 '이태원 클라쓰' 출연을 검토 중이다.

17일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 관계자는 YTN Star에 "박서준이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라면서도 "현재 검토 중이다. 확정된 바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태원 클라쓰'는 요식업계 대기업 회장 아버지의 죽음 이후 온갖 고생 끝에 이태원에 가게를 차리게 되는 아들의 이야기다. 광진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김성윤 PD가 JTBC로 이적한 뒤 3년 만에 연출하는 신작이자 영화 투자 배급사 쇼박스에서 처음 제작되는 드라마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해 종영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로코킹'으로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사자'에서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 역을 맡았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콘텐츠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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