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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 보스와 비서 로맨스...'초면에 사랑합니다', 5월 6일 첫 방송
냉혈 보스와 비서 로맨스...'초면에 사랑합니다', 5월 6일 첫 방송
Posted : 2019-03-25 11:42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가 첫 방송일을 확정했다.

25일 SBS는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가 5월 6일 첫 방송한다"고 알렸다. 드라마는 냉혈한 보스 도민익(김영광)과 다혈질 비서 정갈희(진기주)의 로맨스를 그린다.

이 드라마에서 김영광은 T&T모바일 미디어 1팀 본부장 도민익 역을 연기한다. 본인을 끔찍하게 생각하고 완벽을 추구하는가 하면 시도 때도 없이 비서 정갈희를 불러 유치찬란함을 드러내는 반전 매력이 있다.

진기주는 도민익의 비서 정갈희 역을 맡았다. 보스의 말도 안 되는 요구도 따르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긴다. 그 와중에도 할 말은 확실하게 하는 당찬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여기에 김재경이 영화 제작사 씨네파크 대표이사 베로니카 박을 맡아 철두철미한 면모와 푼수, 양 극단의 매력을 뽐낸다. 구자성은 다정다감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기대주 역을 맡아 극을 채운다.

제작진은 "따뜻한 봄과 잘 어울리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작품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배우들의 호흡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해치'의 후속으로 5월 6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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