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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측 "윤호연 아나운서와 열애 NO! 친한 사이" (공식)
김지훈 측 "윤호연 아나운서와 열애 NO! 친한 사이" (공식)
Posted : 2019-02-15 18:23
배우 김지훈 측이 SBS CNBC 윤호연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5일 김지훈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YTN Star에 "김지훈과 윤호연 아나운서는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지훈과 윤호연 아나운서가 최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등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지훈과 윤호연 아나운서의 SNS에는 같은 장소를 배경으로 한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 관계자는 "김지훈이 제주도에 갔다가 윤호연 아나운서도 제주도에 있다는 걸 알게 돼 만난 건 사실"이라면서도 "지인들과 동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지훈은 현재 TV조선 주말극 '바벨'에서 태민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윤호연 아나운서는 SBS CNBC '생생경제 정보톡톡'을 진행하고 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뉴시스, 윤호연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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