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국외 상습도박 혐의’ 슈, 2차 공판 출석 현장
Posted : 2019-02-07 16:45

동영상시청 도움말

걸그룹 SES 출신 슈가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2차 공판에 출석했다.

슈는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형사11단독 심리로 진행된 국외 상습도박 혐의 관한 두 번째 공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변호인과 출석했다.

슈는 지난해 6월 서울 광장동 파라다이스워커힐 카지노에서 2명으로부터 각각 3억5000만원과 2억5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슈가 두 사람을 속여서 돈을 뜯어낸 것은 아니라고 판단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1997년 SES로 데뷔한 슈는 2002년 팀 해체 이후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2016년에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얻기도 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영상 = YTN Star 김태욱 기자(twk557@ytnplus.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