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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김재욱 tvN '그녀의 사생활' 캐스팅...로맨스 예고
Posted : 2019-01-29 09:20
박민영·김재욱 tvN '그녀의 사생활' 캐스팅...로맨스 예고
배우 박민영과 김재욱이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로 만난다.

28일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 측은 "박민영과 김재욱이 '그녀의 사생활'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드라마는 큐레이터이자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와 그런 덕미를 좋아하는 그의 상사 라이언(김재욱)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박민영이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덕후 성덕미 역을 맡았다.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데뷔시키는 미술관 큐레이터이자 비밀리에 아이돌 그룹 멤버 시안의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로 이중생활 중인 인물로, 일도 '덕질'도 최선을 다하는 인물.

김재욱은 드라마에서 성덕미를 '덕질'하는 라이언을 연기한다. 라이언은 데뷔부터 절필까지 센세이셔널한 이슈를 터트린 화가로, 절필 후 미술관장으로서 승승장구한다. 외로워도 외로운 줄 모르는 개인주의자인 그는 성덕미가 근무하는 미술관에 신임관장으로 부임하면서 성덕미의 이중생활을 알게 된다.

박민영과 김재욱의 연기 호흡이 기대감을 자극한다. 장르 불문의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 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동시에 두 사람이 '덕질'을 통해 얽히게 되면서 선사할 유쾌하면서도 공감을 자극할 로맨스가 기대를 높인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 측은 "연기력은 두 말할 것 없고, 극 중 캐릭터와 두 사람간의 캐릭터 싱크로율이 좋아 기대가 크다"고 귀띔했다.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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