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현빈·손예진, 美여행설→마트 포착→재차 부인..."연인 아냐"
 현빈·손예진, 美여행설→마트 포착→재차 부인..."연인 아냐"
Posted : 2019-01-21 17:41
배우 현빈(37)과 손예진(37)이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미국에서 만난 건 맞지만 연인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1일 YTN Star에 "본인 확인 결과 손예진과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찍힌 사진에 대해서는 "각자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걸 알고 연락을 취해서 만났다. 해당 사진에는 둘만 있는 것처럼 찍혔지만 그 장소에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현빈과 연인 사이가 아니"라며 "미국에서 만난 건 맞다. 마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갔는데 두 사람이 연예인이라 둘만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두 차례 불거진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편안한 옷차림으로 장을 보고 있는 두 사람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은 지난 10일 처음 불거졌다. 이날 두 사람의 '미국 동반 여행설'이 화제를 모았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물을 올려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여행 중이며 미국에서 손예진의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는 것까지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각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손예진 소속사 관계자는 "손예진이 개인적으로 여행을 갔다. 그렇게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이라고 말했고, 현빈 소속사 관계자 역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 이후 해외 일정 차 나간 것은 맞지만 손예진과의 동반 여행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현빈과 손예진은 개인 사정 상 해외 체류 중이다.

1982년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협상'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뉴시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