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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10개월새 결혼설→결별설→변화無 애정인증
 전현무♥한혜진, 10개월새 결혼설→결별설→변화無 애정인증
Posted : 2018-12-10 14:56
방송인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혼설에 이어 결별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결혼설에 이어 결별설을 부인, 변함없는 관계를 인증 했다.

지난 7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방송에서 두 사람 사이에 평소와 다른 어색함이 감지됐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주말 내내 결별설로 온라인을 달궜다. 하지만 양측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10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최근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모일 자리가 있으면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참석하는 모양새가 계속됐다"는 관계자의 증언이 신빙성을 더했다.

이처럼 두 사람의 결별 보도까지 나오는 등 상황이 구체화되자, 양측은 결국 "결별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금일(10일) 오전 보도된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입장이 늦어졌다"고 전했다.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또한 YTN star에 "전현무와 한혜진은 결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 1호 커플로 사랑받았다. 지난 2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면서 양측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부터 애칭까지 러브스토리를 모두 공개하며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에는 한 차례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전현무와 한혜진의 내년 4월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양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공개 연애 10개월만에 결혼설에 이어 결별설까지, 연예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들 커플임을 재차 입증한 두 사람은 이날 '나 혼자 산다' 녹화를 위해 만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인 이날 예정대로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 중이다. 이에 두 사람이 시청자의 오해를 풀고, 관련해 심경을 밝힐지도 주목된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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