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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결별설...오늘 '나혼자산다' 녹화서 입장 밝힐까
 전현무·한혜진 결별설...오늘 '나혼자산다' 녹화서 입장 밝힐까
Posted : 2018-12-10 11:44
'나 혼자 산다' 1호 커플, 전현무(41)와 한혜진(35)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열애 인정 10개월만이다.

지난 7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방송에서 두 사람 사이에 평소와 다른 어색함이 감지됐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주말 내내 결별설로 온라인을 달궜다.

이어 10일, 한 매체에서는 관계자를 인용해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나 혼자 산다' 모임 또한 전현무와 한혜진이 동반 참석하지 않고, 한 명이 오면 한 명은 불참하는 식으로 서로 엇갈리게 참여했다는 것.

양측 소속사에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날 '나혼자산다' 스튜디오 녹화가 예정돼 있어 두 사람이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나혼자산다' 측은 "진행 예정이던 녹화는 변동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 1호 커플로 사랑받았다. 지난 2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면서 양측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부터 애칭까지 러브스토리를 모두 공개하며 응원을 받았다.

전현무는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여러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2년 9월 프리랜서 선언한 뒤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하며 성공한 아나테이너로 자리매김, 2017 MBC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다수의 유명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에서 활약한 톱 모델로,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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