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신화' 신혜성,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세 번째 재계약
'신화' 신혜성,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세 번째 재계약
Posted : 2018-12-10 09:25
'신화' 신혜성이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신혜성의 이번 재계약은 지난 2009년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세 번째 재계약이다. 특히 라이브웍스컴퍼니 이장언 대표와는 15년이라는 오랜 인연을 이어 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재계약 체결 역시 긴 시간 동안 서로 간에 쌓아온 신뢰의 결과로 보인다.

올해 신혜성은 신화 20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 'Heart' 발매와 함께 지난 10월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만, 홍콩 등 해외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뜻 깊은 20주년의 시간을 보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혜성은 지난 달 9~11일,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글로벌 캠프 '2018 HS CAMP'를 개최해 400여명의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데 이어 오는 12월 30일~31일 개최하는 연말 단독 콘서트 '2018-2019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 공연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보여줘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은 가운데 신혜성은 이번에 또 한번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굳건히 지켰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이장언 대표는 "이번 신혜성과의 재계약은 지난 15년이라는 오랜 시간 함께 쌓아온 서로간의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 생각하며 의리를 지켜준 신혜성에게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신혜성이 펼칠 여러 활동에 있어서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2018-2019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를 연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제공 = 라이브웍스컴퍼니]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