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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이다희→조수애?...재벌家 며느리 된 아나운서
 노현정→이다희→조수애?...재벌家 며느리 된 아나운서
Posted : 2018-11-20 14:25
조수애 JTBC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간 탄생했던 아나운서와 재벌가 자제 커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스포츠경향은 조수애 아나운서가 박서원 대표가 오는 12월 8일 서울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JTBC 측 관계자는 20일 YTN Star에 "현재 조수애 아나운서가 휴가 중이라서 연락이 닿지 않는다"면서 "결혼은 사생활인 만큼, 회사에서 입장을 밝히기가 어려운 상황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향후 확인되더라도 공식 입장을 밝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올해 27살이다.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 2016년부터 활동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부사장이자 두산그룹 전무,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노현정→이다희→조수애?...재벌家 며느리 된 아나운서

두 사람의 결혼설로 인해 그간 아나운서와 재벌가 자제의 만남이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이다희 전 아나운서는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됐다.

지난달 8일 이다희 전 아나운서는 서울 모처에서 이선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이재현 회장 부부와 손경식 회장 부부, 이경후 CJ ENM 상무 부부 등 양계 직계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했다.

두 사람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올여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희 전 아나운서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다. 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2016년 스카이티브이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야구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금융경제학을 전공했다. 2013년 CJ제일제당 사원으로 입사해 현재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앞서 노현정 KBS 전 아나운서는 2006년 현대그룹 3세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결혼하면서 현대가의 며느리가 됐다.

KBS 대표 아나운서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활약을 펼쳤던 노 전 아나운서는 결혼과 함께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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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JTBC, CJ,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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