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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이서진 “극 중 능글맞은 캐릭터, 내겐 힘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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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10-16 18:28
배우 이서진이 영화 속에서 능글남 연기를 한 소감을 밝혔다.

16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규 감독, 배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카오톡 메시지를 강제로 공개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이날 이서진은 “저한테 능글맞은 캐릭터는 정말 힘든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평소에도 능글맞지 못하다. 다행히 신혼생활을 하는 역할이라 다른 부부에 비해 그나마 쉽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든 도전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완벽한 타인'은 오는 31일 극장에서 15세 이상 관람가로 만날 수 있다.

YTN Star 김태욱 기자(twk55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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