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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닮고 싶어" 1억원 들여 성형한 英남성
 "방탄소년단 지민 닮고 싶어" 1억원 들여 성형한 英남성
Posted : 2018-10-12 11:18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을 닮기 위해 성형한 남성이 화제다.

지난 4일 영국 매체 ‘바크로프트’TV는 남다른 BTS 지민 사랑을 자랑하는 영국 남성 올리 런던을 소개했다.

올리 런던은 지민과 비슷한 얼굴을 얻기 위해 쌍꺼풀, 코, 턱 수술과 필러 시술까지 5년에 걸쳐 수차례 성형수술을 감행했다. 성형 수술에 들인 비용만 1억원에 달한다.

생김새 뿐 아니라 스타일과 패션도 바꿨다. 헤어와 의상 스타일을 지민처럼 따라하기 위해 그가 투자한 돈만 수천 달러.

올리는 지난 2013년 한국에 거주 중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접한 후 지민의 열렬한 팬이 됐다.

올리는 “인종까지 바꾸고 싶은 건 아니지만, 최대한 내 우상 지민과 K-POP 스타처럼 보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영국 최고의 토크쇼로 평가받는 BBC채널의 '더 그레이엄 노튼쇼(The Graham norton Show)' 녹화에 참여했다. 멤버 지민은 녹화 당일 건강 상태 이상으로 녹화에 불참했다. 방탄소년단 출연분은 오는 13일 오전 방송될 예정이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올리 런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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