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베네딕트 컴버배치, '닥터 스트레인지 2' 출연료 107억
Posted : 2018-08-21 15:25
베네딕트 컴버배치, '닥터 스트레인지 2' 출연료 107억

영국 출신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출연료가 3배로 껑충 뛰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2'의 출연료로 750만 파운드(한화 약 107억 원)를 받는다.

이는 전작 '닥터 스트레인지' 출연료인 250만 파운드(약 35억 원)보다 약 3배 정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어벤저스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으며 마블 유니버스의 중심이 되는 히어로로 인정을 받았다. 특히 최근 '어벤저스: 인티피니 워'에서는 히어로들에게 닥친 충격적 위기를 해결할 중요한 인물로 부상했다.

'닥터 스트레인지2'는 내년 봄쯤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촬영 완료까지는 6개월가량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YTN PLUS 이은비 기자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뉴시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