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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 딸, 父새 여친 향해 "쓰레기" 공개 비난
Posted : 2018-07-14 10:11
 이완 맥그리거 딸, 父새 여친 향해 "쓰레기" 공개 비난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딸이 아버지의 새 연인인 배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를 공개 비난했다.

13일(현지시간) 메트로, 피플 등 해외 연예매체에 따르면 이완 맥그리거의 딸 클라라가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SNS에 비난 댓글을 남겨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클라라는 윈스티드가 프로필에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재능있는 여성'이라고 적은 것을 언급하며 "모든 남자가 착각하고 있다. 그 여성은 쓰레기"라는 글을 남긴 것.

클라라는 이완 맥그리거와 전 부인 이브 마브라키스의 딸이다. 이완 맥그리거는 전 부인 이브 마브라키스와 지난해 5월 결혼 22년만에 이혼, 이후 TV시리즈 '파고'에서 호흡을 맞춘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앞서 지난 1월 맥그리거와 윈스티드의 열애가 보도된 직후 작은 딸인 에스더도 이를 겨냥한 글을 SNS에 남긴 바 있다. 그녀는 자신의 생일에 아빠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내 생일을 축하해준 거다. 내 말이 맞지?"라고 비아냥 거리며 불쾌감을 표현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미국드라마 '파고'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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