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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스케줄 탓"...이동욱·수지, 공개열애 4개월→결별
Posted : 2018-07-02 10:39
 "바쁜 스케줄 탓"...이동욱·수지, 공개열애 4개월→결별
배우 이동욱과 수지가 4개월 공개열애 끝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일 오전 YTN Star에 “이동욱이 수지와 결별한 것이 맞다. 서로 바쁜 스케줄에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각자 일정이 바빠 만나기 어렵다 보니 자연스레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건 지난 3월. 당시 두 사람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동욱과 수지는 모두 차기작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동욱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라이프'로, 수지는 SBS '배가본드'로 시청자와 만난다. 두 사람은 각각 작품 방영, 촬영을 앞두고 바빠지면서 자연스러운 결별을 맞이한 것으로 보인다.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으로 데뷔한 이동욱은 KBS2 '학교'시리즈를 비롯해 KBS2 '러빙유', SBS '마이걸' tvN '도깨비' 등에 출연했다.

수지는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영화 '건축학 개론'를 비롯해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활약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출처 = JYP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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