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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사람 될 것"...둘째 득남한 신현준의 다짐
Posted : 2018-06-25 09:31
 "더 좋은 사람 될 것"...둘째 득남한 신현준의 다짐
배우 신현준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 HJ아티스츠는 지난 24일 "신현준의 아내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득남 사실을 알렸다.

출산 소식이 알려진 후 그는 자신의 SNS에 직접 소감을 밝혔다. 아이를 품에 안은 사진과 함께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라는 글로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여보 힘들었지. 수고했어요. 고마워요"라고 적어 아내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특히 "데뷔 후 지금까지 많은 분들께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다. 그 사랑 잊지 않고 받은 사랑을 나누고 더욱 감사하며 살겠다"며 "더 좋은 아빠. 더 좋은 남편. 더 좋은 아들. 더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2016년 첫 아들을 득남했고, 2년 여만에 두 아들의 아빠가 됐다.

1990년에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각시탈', 영화 '맨발의 기봉이'에 출연했다.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보행자를 돕는 선행으로 귀감이 되기도 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신현준 SNS, HJ아티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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