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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차세찌, 오늘(6일) 결혼...신혼여행 대신 태교 전념
Posted : 2018-05-06 11:29
 한채아♥차세찌, 오늘(6일) 결혼...신혼여행 대신 태교 전념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가족, 친지, 지인들만 초대한 스몰웨딩으로 진행된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했다. 공개 열애 1년 만인 지난 3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동시에 한채아는 "6주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가 됐다.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서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진다"며 임신 소식을 전해 2배로 축하를 받았다.

한채아는 SNS를 통해 입덧 때문에 신혼여행을 가지 못하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결혼식을 마친 후 신혼여행 대신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06년 손호영의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뒤 KBS 2TV ‘각시탈’, ‘장사의 신-객주’,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등에 출연했다.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이자 차두리의 동생인 차세찌는 현재 차범근축구교실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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