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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일 뿐!"...'유혹자' 우도환·문가영, 열애설 부인
Posted : 2018-05-02 13:13
 "동료일 뿐!"...'유혹자' 우도환·문가영, 열애설 부인
MBC '위대한 유혹자'로 호흡을 맞춘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양측이 곧바로 입장을 밝혔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과 문가영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2일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친하게 지낸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일 종영한 '위대한 유혹자'에서 호흡을 맞춘 우도환과 문가영이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렇지만 양측은 열애설이 터지자마자 이 같은 사실을 적극 부인했다.

극중 우도환과 문가영은 각각 권시현과 최수지 역을 맡아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우정과 사랑을 오가는 치명적인 관계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도환은 OCN '구해줘' KBS2 '매드독'으로 주목 받은 신예로 '위대한 유혹자'로 첫 주연 신고식을 치렀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관심을 샀다. 박서준과 영화 '사자'를 찍을 예정이다.

아역배우 출신은 문가영은 KBS2 '장사의 신-객주' SBS '질투의 화신'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화려한 외모와 몸매로 10대~20대 여성들의 '워너비'에 등극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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