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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X오연서 '치즈인더트랩', 웹툰팬 상대로 VIP 시사회 개최
Posted : 2018-02-23 12:15
박해진X오연서 '치즈인더트랩', 웹툰팬 상대로 VIP 시사회 개최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 제작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이 개봉 전 작품을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시사회를 개최한다.

'치즈인더트랩'이 원작인 동명 웹툰 팬들을 직접 초청, 그들만을 위한 시사회를 연다.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내달 13일 오후 8시 CGV영등포에서 열리는 '치즈인더트랩' 웹툰팬 VIP시사회는 말 그대로 원작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사회로, '치즈인더트랩'을 개봉 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이번 시사회에서는 박해진, 오연서 등 주요 출연진들도 무대인사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치즈인더트랩' 웹툰팬 VIP시사회 이벤트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총 7일 동안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웹툰 '치즈인더트랩' 유료 회차를 3회 이상 대여, 구매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치즈인더트랩' 영화 시사회 티켓 150장(1인 2매)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2일 당첨자 공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치즈인더트랩'은 2010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순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앞서 tvN 드라마로 제작돼 방영 당시 원작 팬들 사이에서 '유정선배 그 자체'로 불린 박해진이 다시 한 번 유정 역을 맡았다. 유정과 미묘한 관계에 빠진 홍설 역은 오연서가 맡아 진정한 '만찢남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치즈인더트랩'은 내달 14일 개봉.

YTN Star 조현주 기자 (jhjdhe@ytnplus.co.kr)
[사진출처 = 리틀빅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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