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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서' 그라운드 수놓은 호수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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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서' 그라운드 수놓은 호수비 열전

2020년 05월 15일 00시 58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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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가볍게 날아서’ 이대호의 다이빙 캐치

손아섭, 추가 실점 막아내는 호수비

몸을 날려 잡아내는 김현수

오지환 "이게 메이저리그급 수비"

날렵하게 몸을 날려 ’나이스 캐치’

’명품 투수전’ 빛낸 박경수의 호수비

’잡을락 말락’ 아슬아슬한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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