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신동' 조대성-신유빈, 체코오픈탁구 혼합복식 우승
Posted : 2019-08-25 03:46

동영상시청 도움말

10대 탁구신동 콤비 조대성-신유빈이 국제대회 첫 우승의 파란을 연출했습니다.

두 선수는 체코에서 펼쳐진 체코오픈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강호 미즈타니-이토를 접전 끝에 3대 2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고교 2학년인 조대성과 중 3인 신유빈은 다음 달 아시아선수권에서도 대표팀 태극마크를 달고 나란히 출전합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