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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류현진, 사이영상 후보 1순위"
Posted : 2019-08-17 10:04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질주하는 류현진이 미국 유력 매체의 사이영상 수상 전망에서 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온라인 매체인 디애슬레틱은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와 사이영상, 신인왕 수상 예상을 싣고 류현진을 사이영상 1순위 수상 후보로 올려놨습니다.

디애슬레틱은 류현진이 슬라이더 대신 컷 패스트볼과 싱커를 주로 던지고 포심 패스트볼의 구사 빈도를 줄여 지금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타자들이 류현진의 컷 패스트볼엔 헛스윙을, 싱커에는 땅볼을 양산한다고 높게 평가했습니다.

디애슬레틱은 미국의 방송과 신문에서 활동하던 스포츠 전문 기자들이 만든 신생 매체입니다.

류현진은 내일 오전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에 도전합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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