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김효주, LPGA 에비앙 챔피언십 3R 선두...박성현 1타 차 2위
Posted : 2019-07-27 22:16

동영상시청 도움말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효주 선수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김효주는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5언더파로 2위 박성현을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지난 2014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5년 만에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마지막 홀 버디를 잡아내며 한 타 차 2위로 기분 좋게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

개인 통산 스무 번째 우승을 노리는 박인비와 올해 메이저 우승 경험이 있는 고진영은 나란히 11언더파 공동 3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려보게 됐습니다.

허재원[hooah@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
확진 833명| 퇴원 22명| 사망 8명